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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Activity] Queen Elizabeth Park & Bowen Island

by chloe | 학교 관련 기사 | August 28th, 2010

 

   지난 8월 18일과 20일, CCEL 학생들은 School activity를 통해 Queen Elizabeth Park와 Bowen Island를 다녀왔다.  

Queen Elizabeth Park  벤쿠버의 관광 명소 중 하나인 Queen Elizabeth Park에서는 미주 대륙에서만 볼 수 있는 이국적인 꽃들과 잘 가꿔진 정원을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황폐한 채석장을 공원으로 가꿔 관광명소가 되었으며, South Vancouver에서도 비교적 고지대에 위치해 Downtown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또한 공원 중심에 위치한 유리돔 형태의 Blodel Floral Conservatory에 들어서면 열대 식물과 일본식 정원, 다양한 종류의 앵무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날, 학생들은 캐나다 Rocky Mt.과 스위스의 Alps, 스페인의 Montserrat Mt., 일본의 Fuji Mt.등 자국의 관광명소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고, 꽃, 나무들의 이름을 각자의 언어로 설명하며 다국적인 시각으로 공원을 관람했다. Queen Elizabeth Park는 Sky-train Canada Line을 이용해 King Edward Station에서 하차, 도보로 5분 정도 이동하면 다다를 수 있다.

 

Bowen Island2   Bowen Island는 벤쿠버 다운타운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고즈넉한 섬마을로, 가벼운 하이킹을 즐기기에 알맞다. 금요일 오후에 진행된 이번 Activity는 30여명의 비교적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

  다운타운에서 버스를 이용해 Horseshoe Bay까지 이동한 후 한 시간여의 휴식시간을 가졌으며, 맑은 물과 넓은 하늘을 즐길 수 있는 Horseshoe Bay 또한 잠시 거쳐가는 터미널 이상의 아름다운 여행지였다. Ferry Terminal에서 섬으로 이동하는 유람선은 티켓에 왕복 요금이 적용되어 돌아오는 때에는 발권할 필요 없이 승선이 가능하다.

  Bowen Island 섬에서는 거울처럼 산새를 비추는 Killarney Lake, 소담스럽게 자리잡은 지역 상점, 카페, 레스토랑들을 둘러봤다. Hummingbird Road 끝은 바다와 North Vancouver를 굽어볼 수 있는 전망대역할을 한다. Bowen Island 주변은 야생 물범들이 많이 서식하는 지역이라 운이 좋으면 육안으로 관찰이 가능하다.

Bowen Island

 

  8월말로 접어들면서, 실외 활동에 최적인 쾌적한 날씨를 자랑하던 여름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School Activity를 통해 가벼운 걸음으로 벤쿠버의 명소를 돌아보고, 열정과 의욕이 가득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자.

 

 

 

[School Activity] 벤쿠버 역사와 이면을 배우다 Vancouver Police Museum

by chloe | 뉴스 & 이벤트 | August 15th, 2010

 

Vancouver police museum  지난 8월 10일, 10여명의 CCEL 학생들이 School activity를 통해 벤쿠버 경찰 박물관, Vancouver Police Museum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2만여 가지 경찰, 범죄 관련 물품들, 사진, 의복을 감상했으며, 과학수사를 바탕으로 범죄자를 추리해 내는 실습을 진행했다.

  관람 안내를 듣고, 벤쿠버 경찰의 행적을 쫒으면서 도시가 건립되던 시절의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었다. 이 박물관은 1886년 개관했으며, 그 이례로 16명의 경찰관이 순직했다. 캐나다는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국가로 꼽히는 만큼, 이 수치는 미국이나 한국에 비교해서 현저히 낮은 숫자이다. 전시에 있어서는 벤쿠버에서 문제가 되는 마약, 폭력조직, 화폐 위조에 관한 내용이 두드러졌다. 또한 과학 수사 기법들의 원리, 법의학 부검실이 실제적으로 전시되어있다.

  관람 후에는 과학수사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미국의 범죄 수사 드라마 CSI에서 익히 봐왔던 것을 실습할 수 있는 것. 본 체험학습은 납치 사건의 용의자를 색출해낸다는 주제를 바탕으로 범죄현장 물증조사, 족적 조사, 혈흔 분석, 치열분석, 몽타주 제작, DNA분석으로 이어지며, 6가지 단계를 거쳐 용의자를 좁혀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Vancouver police museum2  여름동안 다운타운에만 머물었거나, 산과 해안만을 주로 찾았다면, 벤쿠버의 역사와 이면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본 박물관 관람을 추천한다. Cordova St.에 위치한 Vancouver Police museum은 다운타운에서 걸어서 다다를 수 있을 만큼 인접해 있으나, Hastings st.을 통과해야하는 만큼 1zone 비용을 지불하고 버스를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 법정 휴일을 제외한 매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한다.

 

  벤쿠버 경찰 박물관 사이트 - http://www.vancouverpolicemuseum.ca/

 

 

[해외 인턴십] 실무 영어 + 자신감의 날개를 달아주다.

by chloe | 학교 관련 기사, 학생 | August 8th, 2010

 

  어학연수가 이제 대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필수코스가 됐다면, 연수 시 현지에서의 자원봉사 및 유/무급 인턴십은 이미 또 다른 트랜드로 자리잡았다. 캐나다 밴쿠버 CCEL에 재학 중인 박원미 학생 역시 어학연수를 하면서  인턴십을 하는 학생 중 하나로, 광역 밴쿠버 지역의 커뮤니티 단체에서 행사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지난 5월 한국일보 밴쿠버와 인터뷰를 하는 기회를 얻었다. (아래 신문기사 내용 참조)

  지난 해부터CCEL일반영어과정을 시작으로 12주 비즈니스 영어과정을 마친 박원미 학생은 학교 및 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어학을 갈고 닦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다. 호텔경영을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한 후 취업을 준비하던 중 캐나다 어학연수를 결심. 해외 어학연수 경험을 통해 불완전한 영어 실력을 견고히 다지고 한정된 환경에서만 영어를 배우고 활용하던 차,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을 쌓고자 인턴십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CCEL의 비즈니스 영어과정 (Business English Course이하 BEC)은 기간에 따라 8주 교육을 수강하는 경우Certificate을, 12주 교육인 경우 Diploma를 취득할 수 있다. 본 코스에서는 실무에 필요한 영어능력 향상을 기본 목표로 하며, 회사의 구조, 직장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대화, 자기홍보와 승진, 직업윤리, 재취업과 그와 관련된 제반 취업교육,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토픽들을 주제로 다룬다. 학생들은 이와 관련된 자료를 읽거나, 직접 서류를 작성, 또는 설정된 상황하에서의 대화를 통하여 종합적인 영어실력을 향상하게 된다. CCEL비즈니스 교육과정을 마친 후에는 유급/무급 인턴쉽을 탄력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비즈니스 과정을 통한 해외 인턴은 무경험의 학생들을 현장에 배치함으로서 실무영어를 익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취득하는데 효과적이다.

  CCEL 비즈니스 영어과정 담당 교사인 Todd는 그녀의 학교 생활을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Won Mi’s final mark was 94%. Ms. Park’s vocabulary scores were almost perfect, and she did a good job on all of her BEC writing assignments. Ms. Park worked well in all of her team activities and was very well liked by her classmates. Overall, she achieved high scores; moreover, she has also kept up an excellent pace of improvement in all of the four skills (reading, writing, listening & speaking). I was happy - be not surprised - to hear that “Miss Pusan” moved on to an excellent position for her internship. She will long be remembered in our BEC program for her big smiles and positive attitude. I’m sure that she is continuing to spread that happiness to her new colleagues!

 

 

news

 

[교민뉴스]밴쿠버 찾은 김민정 & 박원미 학생 

비영리단체 Gordon House에서 자원봉사

 

  대학생들의 관심사는 다양하다. 그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들이 어학연수와 봉사활동이다.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는 한국에서 이 두 가지는 미래와 직관되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호주, 미국과 함께 세계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많기로 유명한 3개국에 속한다. 그 중에서도 밴쿠버는 토론토와 더불어 캐나다 양대 유학 도시로 손꼽히는데, 많은 학생들이 영어연수 또는 해외취업 등을 목적으로 학원을 다니며 이곳을 활용한다. 대다수의 한국 학생은 영어 학습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간다. 한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다. 많은 경우의 한국 학생들이 자신의 영어 실력이나 환경을 이유로 한 가지에 만족한다. 하지만 여기, 어학연수와 봉사활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다음은 비영리단체Gordon House에서 자원 봉사하고 있는 김민정(경기대, 24)&박원미(동의대, 24) 학생과의 일문일답.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Gordon House Youth(이하 GHY) 지원활동을 맡아서 하고 있다. 한국식으로 보면 YMCA같은 사회복지 커뮤니티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18세부터 23세까지의 사회적으로 난처한 환경에 처해 있거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돕는 활동이다.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나? 우리가 속한 GHY는 Gordon House의 부속 그룹으로 Youth라는 특별 범주를 돕는다.
그러다 보니 주로 교육/교화를 담당하고 우리 건물로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든 열려있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돈을 받고 일하나? 자원봉사활동이다. 우리는 3개월 단위로 인턴쉽 과정으로 등록을 했으며 보수 없이 일한다. 단체 자체도 비영리단체이기 때문에 모든 활동이 정부 지원금과 외부에서 들어오는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그래서 교육 담당자들도 모두 자원봉사자들이다.

가끔씩 행사도 한다고 들었는데? 수익이 일정하지 않아 정기적인 행사는 힘들고 상황에 따라 기획하기도 한다. 올해는 후원자를 위한 골프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행사 또한 모든 과정이 후원을 통해 이뤄진다. 참가비가 150 달러 정도 되는데 이 또한 어려운 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예전에 바자회 같이 물건을 파는 행사도 했었는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등 융통성 있게 돕고 있다. 그래서 돈 뿐만 아니라 모든 것들을 지원받고 있다. 누군가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라도 다른 사람에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다.

후원 받는 일이 어렵진 않나? 어렵다. 100명 중 8~90명은 힘들다는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나머지 10명을 위해 우리가 뛴다. 작은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해볼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더군다나 이렇게 좋은 취지로 쓰인다면.

한국 유학생과 교민과의 접촉은 있었나? 거의 없다. 모든 민족이 그렇지만 한인들은 한인들끼리 뭉치려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 참여율이 저조하다. 캐나다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된 만큼, 또 거쳐 가는 만큼 사회의 일원으로서 좀 더 관심을 가져준다면 장기적으로 볼 때 한국의 대외 이미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학생들도 그렇다. 이런 봉사활동에서 마주치기 힘들다. 한국인 정서상 조용하고 소극적인 성격이 이런 일을 힘들게 하나보다. 또, 주변 학생들을 보면 봉사활동을 찾기가 어려워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정보 접근에 있어 서양식 검색에 취약한 부분도 문제다.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에게 해줄 말은? 학원에만 얽매여 있기 보다는 사회 활동으로 눈을 돌리면 보다 많은 것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활동적으로 도전정신을 가지고 뭐든 시도하다 보면 단순히 영어 이상의 것을 얻게 될 것이다. 한국 학생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영어 기본 실력은 갖췄다고 본다. 외국인들도 그렇게 말하더라. 그런 면에서 볼 때 한국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건, 실력이 아니라 수줍어하는 성격이 문제라는 걸 알 수 있다. 쑥스러움을 조금만 감내하면 자신이 원하던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덧붙여 우리가 일하는 이곳은 지원하면 누구나 일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 시간에 있어서 유동적 조절이 가능하고 몇 시간을 일하더라도 증명서가 발급되기 때문에 한국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무실로 찾아와 지원서를 작성하고 간단한 인터뷰만 거치면 일을 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한다.

 

 

CCEL Business English 및 무급 인턴십 7문 7답

by chloe | 학교 관련 기사 | August 8th, 2010

무급 인턴십은 어떤 학생들이 수강하나요?intern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생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과정으로 많이들 선택하는 과정이 비즈니스 영어과정인데, 이 과정을 마친 후 무급 인턴십을 선택한다. 대부분의 대학 1학년을 남겨 놓고 온 유학생의 필수과정이다.

무급 인턴십을 하기 위해서 CCEL 비즈니스 영어과정이 필수 과정인가요?
아니다. 일정 레벨 (CCEL Upper-Intermediate)이 되면 무급 인턴십을 신청할 수 있다. 비즈니스 영어과정이 필수는 아니지만, 비즈니스 영어 수강을 적극 추천한다. 이유는 이 과정을 통해 캐나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윤리, 기본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기술, 미팅, 프리젠테이션은 물론 이력서, 자기소개서, 인터뷰까지 토탈준비가 되기 때문이다.

인턴십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이 필요한가요?
인턴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영어를 주 언어로 해서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어의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필수. 처음 인턴을 시작할 때만 해도 아주 유창하게 대화하는 실력까지는 어렵지만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학생들이 먼저 감지할 수 있다.

인턴십 기간은 얼마 정도 하는 것이 좋은가요?
보통 8주에서 12주를 한다. 인턴을 시작하고 1달 가량은 회사 분위기 적응하는 등 적응기간으로 본다. 2달 가량 들어섰을 때 일에 대해 좀 익숙해지고 다른 직원들과도 어느 정도 이야기하는데 편안해지는 시기다.

CCEL학교에서 일자리를 찾아주나요?
네. CCEL 학교 내 인턴십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있어서 학생이 원하는 분야로 일자리를 찾아준다. 학생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원하는 회사에 맞게 편집도 담당하고, 인터뷰 기술까지 팁으로 준다.

주로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나요?
무급 인턴십의 경우 학생이 원하는 분야로 거의 90% 이상 알선이 가능하다. 해외 인턴을 하고자 하는 한국 학생들은 대부분 사무직을 원하고 이 분야로 배정이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현지 사람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일자리에서 일하는 것도 학생들의 피드백이 좋다.

향후 취업 인턴십 경험이 도움이 되나요?
해외 인턴의 목적은 가장 크게 어학연수에서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영어실력을 실제 일을 하면서 사용하는 기회를 가지기 때문에 실용 영어를 많이 늘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이외에도 직장에서 영어로 업무를 진행해보는 것은 향후 직업을 찾거나 인터뷰를 할 때, 혹은 실질적으로 취업 후 업무를 진행할 때 자신감을 부여해주는 것이 의미있다고 볼 수 있다.

 

 

[CCEL PM class] 달리면서 공부하자! Sports English Class

by chloe | 학교 관련 기사 | August 8th, 2010

 

지난 7월 25일, Kisilano Beach에서 Sports English Class의 마지막 수업이 진행됐다.

Sports class쾌적하고, 아름다운 벤쿠버의 여름을 맞아,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영역을 학습하기 위해 개설된 본 수업은, 개강 전부터 일찍이 수업 신청이 마감되고, 높은 출석율을 보이는 등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있다.

Mick Hewson 선생님의 지도하에 매주 화요일, 목요일은 Kisilano 해변에서 Soccer, Flying Disc를 이용한 스포츠를 진행하고, 월요일, 수요일은 강의실 내에서 스포츠 관련 용어와 규칙들을 학습한다.

School Activity 진행을 돕고 있는 필자의 경우, 외국인 친구들을 위해 다양한 sports를 설명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한 어휘와 룰을 영어로 설명하기 어려워 당혹스러운 때가 있었다. 3주간 본 수업을 수강한 김주영 학생은 “흔히 공부하는 생활회화나, 시험 준비에서 벗어나, 외국인 친구들과 역동적으로 어울린 덕분에 새로운 친구를 쉽게 사귈 수 있었고 자신감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sports class클래스의 목적과 선생님에 따라 다양화되는 오후 수업은, 문법이 중심이 되는 오전 수업과 차별화된다. Speaking, Writing, Vocabulary, Pronunciation 등을 각각 심도있게 배우는 과정이 있고, Movie English, Pop song등의 Entertainment가 중심이 되는 과정, 4주~6주 간격으로 새롭게 개설되는 Business preparation class와 인턴쉽, TOEFL등 Academic한 클래스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CCEL의 오후수업은 개인의 레벨에서 한 단계 위 또는 아래 단계의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Intermediate 학생은 pre-intermediate, Intermediate, Upper-intermediate 레벨에 개설된 강좌를 신청할 수 있는 것이다. 매주 금요일과 월요일마다 수업 변경 신청을 통해 클래스 이동이 가능하며, 자유롭게 강좌를 이동하면서 흥미를 잃지 않고 관심 있는 분야의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CCEL 다운타운 기숙사 프로모션

by chloe | 학교 관련 기사 | July 22nd, 2010

 

  CCEL은 2010년 하반기에 학비와 기숙사 등록에 대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unch  학비 할인 프로모션 대상은 일반영어(ESL)과정, TOEFL, IELTS 시험준비과정으로 ESL의 경우 주 24시간, 주 30시간 과정으로 구분된다. 2010년 9월 30일까지 입학을 신청한 자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또한 2010년 9월 시작하는 CCEL 캠브리지 FCE 시험 준비과정을 등록하면, 교재비를 면제해주고 시험비도 제공받을 수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가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Robson Street에 위치한 CCEL Residence! 기숙사를 1달간 등록 시 CCEL건물 2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아침 식사를 무료 제공한다. 식사는 American Style Breakfast로 아침마다 토스트, 머핀 또는 크로와상 중에 한가지, 음료는 커피, 주스 또는 티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유효기간은 2010년 12월 31일까지 입학을 신청한 자를 기준으로 한다. 

  기숙사 입사 기간을 3달 이상 등록할 시에는 아침식사와 더불어 CCEL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매일 Cold Food 와 Hot food 두가지가 제공되어 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고, 볶음밥, 치킨 로스트, 파스타, 햄버거, 랩 등이 주로 제공된다.

 

어학연수에도 환경보호 바람이… CCEL e-Green ESL 성황

by chloe | 학교 관련 기사 | July 22nd, 2010

e-green class 

  교재와 노트가 필요없는 영어수업, CCEL 의 온라인 영어과정, 최신식 IT 기술, 동시에 Paperless 로 환경도 보호하는 CCEL e-Green English 수업이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CCEL e-Green ESL 수업은 학생 개인이 노트북을 직접 가져오거나 컴퓨터실에서 진행되는 온/오프라인이 접목된 영어수업으로, CCEL 의 온라인 영어과정과 구글 등 인터넷 사이트를 활용한 영어수업으로 진행된다.

  체계적으로 정리된 문항과 비디오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선생님과 메일을 통해 피드백을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다. CCEL Intermediate 과 Upper-Intermediate 레벨에서 운영되며 매주 시작할 수 있다.

 

2010년 7월 국적비율

by chloe | 학교 관련 기사 | July 22nd, 2010

July nationality rate

 

  2010 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브라질, 멕시코, 일본, 대만 등지에서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단기 어학연수 차 CCEL 을 찾았습니다.

 남미나 유럽에서 온 학생들과 수업시간은 물론 방과 후에도 이들과 어울리면서 영어 환경에 노출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7 월 재학생 기준, 총 학생수는 570 명으로 자세한 국적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우디 20%, 한국 18%, 일본 10%, 멕시코 10%, 브라질 10%, 대만 5%, 우크라이나 5%, 기타 22%

(아르헨티나, 칠레, 중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러시아, 스페인, 스위스, 베네수엘라 등)